좋은 광고 대행사는 ①광고 계정을 광고주 명의로 투명하게 운영하고 ②리포트에 실제 지표(노출·클릭·전환·ROAS)를 그대로 담으며 ③'무조건 1위·매출 보장' 같은 과장 대신 현실적인 목표를 제시합니다. 계약서에 정산 구조와 성과 기준, 계정 소유권이 명시돼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1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7가지
광고 계정 소유권
광고 계정이 광고주 명의인지 확인하세요. 대행사 명의 계정은 계약 종료 시 데이터와 자산을 잃게 됩니다.
투명한 리포팅
노출·클릭·CTR·전환·ROAS 등 실제 지표를 가공 없이 제공하는지 봅니다. '좋아졌습니다' 식의 정성 보고만 하는 곳은 피하세요.
정산 구조 명확성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가 분리돼 있는지, 매체비 마진을 숨기지 않는지 계약서로 확인합니다.
현실적인 목표 제시
'무조건 1등·매출 몇 배 보장'은 위험 신호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현실적인 KPI를 제시하는 곳이 신뢰할 만합니다.
실제 실행 담당자 확인
영업 담당과 실제 운영 담당이 누구인지, 소통 채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계약 해지·이관 조건
중도 해지 시 위약금과 계정·데이터 이관 방식이 명시돼 있어야 합니다.
레퍼런스와 후기
동종 업종 경험과 실제 고객 후기를 확인합니다. 숫자만 화려한 자료보다 구체적 사례가 신뢰도가 높습니다.
2이런 대행사는 피하세요
- 무조건 보장: '상위 1위 보장', '매출 3배 보장'을 계약서 없이 구두로 약속하는 곳.
- 계정 비공개: 광고 계정 접근 권한을 주지 않고 리포트만 보내는 곳.
- 마진 은폐: 매체비에 몇 %를 얹는지 밝히지 않는 곳.
- 과도한 선결제 요구: 성과 확인 전에 장기 계약과 대금을 먼저 요구하는 곳.
3좋은 파트너의 조건
결국 좋은 대행사는 대행이 아니라 파트너처럼 움직입니다. 데이터를 광고주와 공유하고, 성과를 함께 책임지며, 안 되는 것은 솔직하게 말합니다. 넥스트 바이전시가 파트너십에서 '데이터 공유·통합 운영·성과 책임'을 3원칙으로 두는 이유입니다.
팁: 첫 미팅에서 '우리 업종에서 무엇이 안 될 수 있는지'를 물어보세요. 리스크를 솔직하게 설명하는 대행사가 성과도 정직하게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