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광고 수익률)는 광고비를 늘려서가 아니라 ①정확한 타깃 ②클릭을 부르는 소재 ③전환되는 랜딩페이지 ④정확한 전환 추적 ⑤재구매·업셀로 올립니다. 특히 랜딩페이지와 전환 추적을 손보면 같은 예산에서 성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1ROAS란 무엇인가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비 대비 매출입니다. 광고비 100만 원으로 매출 400만 원이 나오면 ROAS 400%입니다. 중요한 것은 ROAS를 '광고비를 늘려서'가 아니라 '전환 구조를 개선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가 순서대로 손봐야 할 레버입니다.
2ROAS를 올리는 5가지 레버
타깃 정교화
구매 가능성이 높은 관심사·리타겟팅·유사 타깃을 우선합니다. 넓게 뿌리는 것보다 좁고 정확한 타깃이 전환당 비용을 낮춥니다.
소재(크리에이티브) 개선
첫 3초에 후킹되는 영상·이미지, 명확한 혜택 문구, 강한 CTA를 씁니다. 소재 A/B 테스트로 이긴 소재에 예산을 몰아줍니다.
랜딩페이지 최적화
광고와 랜딩의 메시지를 일치시키고, 로딩 속도·모바일 UX·구매 버튼 동선을 개선합니다. 전환율 1%→2%면 ROAS는 두 배가 됩니다.
전환 추적 정확화
픽셀·전환 API를 정확히 심어 실제 전환을 알고리즘에 학습시킵니다. 추적이 새면 최적화 자체가 어긋납니다.
재구매·업셀 설계
한 번 산 고객에게 CRM(알림톡·문자)으로 재구매를 유도하면 신규 획득 비용 없이 매출이 늘어 전체 ROAS가 올라갑니다.
3가장 효과가 큰 한 곳
다섯 가지 중 랜딩페이지와 전환 추적이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큽니다. 광고를 아무리 잘 돌려도 랜딩에서 이탈하면 소용이 없고, 추적이 부정확하면 알고리즘이 엉뚱한 사람에게 노출합니다. 소재·타깃을 만지기 전에 이 두 가지부터 점검하세요.
주의: ROAS만 보면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신규 고객 확보 캠페인은 ROAS가 낮게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캠페인 목적(신규 획득/재구매)에 따라 기준을 다르게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