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 마케팅은 고객을 ①신규·재구매·휴면으로 나누고 ②각 그룹에 맞는 알림톡·문자 메시지를 ③적절한 타이밍에 자동 발송해 재구매를 만드는 활동입니다. 신규 획득 비용이 오르는 시장에서 기존 고객의 재구매는 광고비 없이 매출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1왜 재구매인가
신규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은 매년 오르지만, 이미 구매한 고객은 브랜드를 알고 신뢰가 쌓여 있어 재구매 전환율이 신규보다 훨씬 높습니다. 광고비 없이 매출을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산이 바로 '기존 고객 명단'입니다. CRM은 이 자산을 매출로 바꾸는 활동입니다.
2CRM 마케팅 시작 4단계
고객 데이터 모으기
구매·문의 고객의 연락처와 구매 이력을 한곳에 모읍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는 반드시 확보합니다.
고객 세분화
신규·재구매·VIP·휴면 등으로 나눕니다. 그룹마다 필요한 메시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메시지·타이밍 설계
구매 직후 감사, 재구매 주기 도래 시 리마인드, 휴면 고객 복귀 혜택 등 상황별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자동화·측정
알림톡·문자를 자동 발송하고, 발송 대비 재구매·매출을 측정해 메시지를 개선합니다.
3알림톡 vs 문자, 뭘 써야 할까
- 알림톡: 카카오 채널 기반으로 비용이 낮고 도달률이 높습니다. 주문·배송·예약 안내 등 정보성 메시지에 적합합니다.
- 친구톡/문자: 프로모션·혜택 안내 등 마케팅 메시지에 활용합니다. 광고성 정보는 (광고) 표기와 수신 동의·거부 안내가 필수입니다.
법적 주의: 광고성 정보 전송은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사전 수신 동의, (광고) 표기, 야간(21시~08시) 발송 제한, 무료 수신거부 방법 안내가 의무입니다. 이를 지키는 것이 브랜드 신뢰의 기본입니다.
4작게 시작해서 키우기
처음부터 복잡한 시나리오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구매 감사 → 재구매 리마인드' 단 두 개의 메시지만 자동화해도 재구매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넥스트 바이전시는 이 흐름을 자체 프로그램으로 설계·자동화해 광고와 CRM을 하나로 연결합니다.